스파크플러스, SKT 거점오피스 ‘스피어’ 운영 지원 맡는다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토종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대표 목진건)가 최근 공식 오픈한 SK텔레콤의 거점형 업무공간 ‘스피어(Sphere)’의 운영 지원을 맡았다. 26일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스피어는 SK텔레콤이 최근 서울 신도림, 경기 일산·분당 등 3곳에서 운영을 시작한 거점형 업무공간이다. 5세대 통신(G), 인공지능(AI) 양자암호 등 정보통신(ICT) 기술을 곳곳에 반영한 기술 기반 미래형 오피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스피어를 활용해 본인이 업무 […]

‘NO.1 스마트 오피스’ SKT 거점오피스는 과연 어떨까_ #Sphere_신도림

‘업무 패러다임의 변화, Work from Anywhere (WfA)’ 전대미문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장으로 인한 팬데믹(pandemic) 시대. 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한순간에 과거와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전후를 기준으로 BC(Before Corona)와 AD(After Disease)로 구분할 만큼의 큰 변화였죠. 우리는 이와 같은 팬데믹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눈에 띄는 사회경제적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Work from Anywhere (WfA)의 […]